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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지리의 힘과 kpop

요즘 러닝하며 유튜브로 인문학, 과학 관련 유튜브를 보는 습관이 들었다. 추천 알고리즘이 뜨지만 운동상황에서 선택되는 것들은 이동진평론가의 파이어키아 그리고 건축가 셜록현준의 채널이다.  두분이 분야는 다르지만 묘하게 비슷한 화풍을 가진듯한 기분이 든다.  어쨌든 아마도 이동진 파이어키아에서 본것같은데 지리의 힘이라는 책을 설명해주는 것을 보았는데 인류의 많은 역사들을 지리의 결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보고 있다. 각 지역별로 현재의 결과가 지리의 어떤 영향때문인지를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또한 셜록현준의 채널에서 본 영상으로 총균쇠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있었다. 아직 그 책은 읽지 못했지만 영상에서 설명하는 것은 지리로 인하여 세계가 다르게 발전하고 역사적 이벤트가 벌어졌다고 설명한다...

기타 2024.07.11

[금감원지적사례]FSS/2405-13 금융상품 계정분류 오류 : 금융상품의 일상다반사 오류

금감원에서 발표하는 지적사례를 소개 해드립니다. 금융상품 기준서인 1109호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류 오류입니다. 1. 요지주식회사의 주식이 아니라 상품명이 **수익증권, **유동화증권, **출자금인 경우 회계기준상 지분상품이 아니라 채무상품의 가능성을 검토 : 지분상품이냐 채무상품이냐에 따라 FVPL, FVOCI, AC의 분류 가 달라지므로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지 판단하여야합니다.수익증권이나 풋가능 출자금(회수가능한 출자금, 주식회사의 출자금은 원칙적으로 회수불가능함)은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므로 채무상품이며 이 채무상품이 원금과 이자만의 지급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임에 따라 FVPL로 분류되어야 한다.2. 지적사항회사의 회계처리- 비상장주식을 FVOCI로 분류하였음 : 문제..

회계/K-IFRS 2024.06.13

[마인드셋]멘탈프랙티스 : 시간을 두배로 쓰는 치트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24시간으로 지구에 사는 모든사람은 동일한 시간을 부여받는다.잠을 넉넉히 8시간잔다고 하면 밥먹는시간, 이동하는 시간을 빼고나면 실제로 우리에게 남는 시간은 채 몇시간이 안된다. 달성하기 어려운 어떤 도전과제를 시도하고 연구하기에 항상 시간이 짧을 것이다. Jounal of Applied Psychology라는 학술지에 어떤 논문이 실렸다. 실제로 신체를 움직여서 과제를 수행하지 않고 머리속으로 연습(리허설)하는 경우에 수행능력 향상이 되는가 결론적으로 그러한 정신속에서의 연습이 효과가 있는것으로 결과가 나타났다.이 연구결과에 따라 우리는 실제로 향상시키려고 하는 능력을 실제로 행하는 것과 더불어연습할 수 없을 때도 머리속으로 상상하여 연습할 수 있다.이렇게 연습시간을 실제+리허..

카테고리 없음 2024.06.13

[엑셀]여러시트의 같은 위치의 셀을 총괄시트로 가져오기

엑셀로 일을 하다보면 총괄표가 가장 앞에 있고 뒤로 같은 성질의 시트들을 나열하여 작업할때가 있다. 그때 작업시트의 값을 총괄표로 가져와야 할때가 있는데 그때 엑셀 함수 중 =indirect() 함수를 쓰면 유용하다. 그럼 indirect함수의 필요성을 보자. 첫번째 화면을 보면 우리가 원했던 시트의 값이 아닌 그냥 수식의 '값'인 'PO-60-C01'!E55그자체가 표시되었다. 두번째화면을 보면 해당 시트로 연결되어 그 PO-60-C01시트의 E55셀 '값'인 "효과적"이라는 글자가 표시되었다. 일반적으로 수식에 =을 적어서 셀을 연결시키면 그 셀의 값을 보여주지만 인다이렉트함수를 쓰면 그 셀의 값을 통로로 보고 셀에서 가리키는 셀값을 보여준다.

EXCEL 2022.12.09

[책리뷰]일이 빠른 사람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엇을 할까

"일도 빠르고 결과물도 좋다." 성장하고 싶어하는 직장인이라면 듣고 싶어할만한 평판이 아닐까. 일도 느리고 결과물도 그럭저럭 같다는 스스로에 생각이 들어 실수안하는 법, 맥킨지의 일하는 방식, 일 잘하는 법과 같은 책들을 살때 같이 산 책이다. 책이 약간 얇은 편으로 보여서 책장에 있는 책중에 손이 갔다. 요즘은 두꺼운책 보면 언제 다 읽지.. 한번 손대면 끝까지 봐야되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 적당히 얇은 책에 손이 간다. 책의 순서는 크게 아래와 같다. 1장 업무속도는 준비단계에서 결정된다 2장 작업속도는 습관화로 빨라진다 3장 혼자 빨라서는 의미가 없다 4장 없는 시간을 짜내다 그리고 책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책 본문의 제일 첫번째 주제에 나온다. 업무 속도를 높이는 3대 원칙 원칙1. 재빠르게 움직..

글쓰기 2022.05.11

하기싫은 일과 해야하는 것들

하기 싫은 일들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1.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일들과 2. 하고 싶지만 하기 싫은 일 3. 그리고 하기 싫지만 해야 하면 좋은 것들 이런 것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우리 삶의 만족도가 달라진다.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 일들은 대부분 회사 생활 중에서도 하기 싫은 task 그리고 추운 날 샤워하기, 쏟아지는 잠을 이겨내고 때늦은 양치하기 이런 것들은 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온다. 이렇게 하기싫은 일들에 대한 대처방법들로 많은 것들이 있다. 가령 일단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말고 조그마한 것이라도 시작하라!!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앉아라, 독서를 하고 싶으면 책을 펼쳐라 등등 작은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을 추천을 많이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조차 힘들다. 예를 들어 내가 ..

카테고리 없음 2022.01.13

[재무관리]APR과 EAR의 개념, 할인율은 무엇을 써야할까

APR은 연표시이자율이며 EAR은 연실효이자율이다. 표시이자율은 연단위로 표시한 이자율이며 결론적으로 현재가치 계산시에는 APR을 사용해야 한다. EAR은 이자율이긴 하나 자산간 수익률 비교시에 사용하기 유용하다. 이자율과 복리횟수에 관계없이 결국 1년후에 수익률이 얼마인지 보여주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1년 10%의 이자율일 경우 1년 APR : 10%, 반년 APR : 10%/2 = 5% 1년에 2번 복리 일 경우 EAR : 1.05^2 - 1= 10.25% 그렇다면 할인율은 무엇을 써야 할까 분자를 무엇을 쓰느냐에 따라 다르다 원금 100원에 10%이자율에 2번 복리 일 경우 APR을 이용하여 할인한다. 5/1.05+105/1.05^2=99.999999 EAR로는 이렇게 1년이하의 단위로 지급되는 이..

카테고리 없음 2022.01.11

[책리뷰]문과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되다, 차현나, 더퀘스트, 2020

데이터사이언티스트를 이제 막 알게되었고 이 책을 바탕으로 차차 알아나가고 싶다면 읽어봄직한 글들이 있다. 데이터 필수 시대 저자가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이니 당연히 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하고 시작한다. 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이라기 보다는 데이터를 대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이겠다.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의 역할 데이터사이언티스트가 어떻게 일하고 업무에서 가치를 창출하는지 나오는데 숫자와 현실을 연결해야한다 이 부분은 사실 데이터를 가공해서 읽어내는 논리적, 수학적 능력과 이를 회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기획할 수 있는 능력이 합쳐져야 하는데 많은 실무자들이 힘들어할 부분일 것 같다. 답이 없는 분야니 말이다. 어느 분야나 이렇게 답없는 분야에서 본인만의 시야를 갖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

기타 2021.07.10